간헐적 다이어트

간헐적 다이어트

간헐적 다이어트란?

간헐적 다이어트도 티비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은 다이어트이다.
간헐적 다이어트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이 된다고 한다.
첫번째는 5일동안 마음껏 먹고서 이틀을 단식하는 것이다.
이틀동안 아침과 점심은 거르고 저녁에는 500~600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16시간 단식으로 아침만 거르고서 점심, 저녁은 일반 식사를 하는것이다.
다른 다이어트 방법에 비해서 음식 제한이 많지않으며 평소 식사시에는 원하는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위장 기능장애가 올 수 있으며 폭식증을 유발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주의해서 다이어트를 해야한다.

간헐적 다이어트의 장점

간헐적다이어트를 할때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인슐린이 잘 작동을 해야 당뇨병 ,지방간 등 대사질환에 안걸린다.
미국 베일러 연구에 보면 건강한 성인 14명이 30일동안에 새벽부터 저녁까지 15시간 이상 단식을 했다고 한다.
이때 대사변화를 보기위해서 혈액검사를 했다고 한다.
결과를 보면 혈액에서는 트로포미오신 1,3,4유전자 단백질 수치가 모두 증가했다고 한다.
이들의 단백질은 인슐린이 잘 작동하도록 민감성을 높여 혈당이 체내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게 도와주고 혈당 항상성을 유지하게 한다고 한다.
특히나 트로포미오신 유전자 단백질이 핵심인데 이 단백질은 금식 시작하고 1주일만에 유의하게 증가했다고 한다.

간헐적 다이어트에 대한 국내 연구

국내 연구에도 이런 결과가 있다.
단식을 하면 나온다는 케톤 대사물질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이다.
케톤은 지방산이 분해되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세브란스 병원, 아주대병원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을 댓아으로 하여 8시간 공복시에 커톤뇨가 나오는 195명, 케톤이 소변으로 나오지 않는 나머지 인원을 12년간 추적 조사했다고 한다.
결과를 보면 케톤뇨가 나오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37% 낮았다고 한다.
연구팀은 당뇨병 발병에는 만성 염증이 관여를 하는데 케톤이 만성 염증을 예방하면서 우리 몸 대사를 정상적으로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했다.
그렇기에 공복을 일정 시간동안 유지하는 단식이 비만, 당뇨병 등 대사질환을 예방하는데에는 효과적인 전략이 되지만 이미 대사질환을 앓고있는 사람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하에 진행을 해야한다고 했다.

간헐적 다이어트 방법

그럼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하는것일까?
간헐적단식은 하루에 16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인데 사실 이것은 쉽지 않다.
16시간 공복이 어려운 사람들은 12시간을 먼저 시작하는게 좋다고 한다.
전날 저녁 8시에 식사를 했다면 다음날 오전 8시전에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아야 하며 밤 10시에 야식을 한 사람은 다음날 오전 10시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