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인슐린 다이어트

다이어트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이름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이것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어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다.
인슐린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면은 인슐린이 다량 분비가 되면서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변하여 몸에 저장이되게 되는데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다.
채소위주의 식사를 먼저하고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혈당지수를 낮추는 것이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인 식품을 위주로 섭취를 해야한다.
GI가 낮은 식품에는 통호밀, 사과, 채소, 콩 등이 있다.
인슐린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를 하는 중추적인 조절 물질이다.
지방의 축적, 저장을 촉진하는 핵심 호르몬이다.
인슐린은 세포가 포도당을 흡수하여 에너지로 사용하게 한다.
식사 후에는 체내에서 생성이 되는 포도당을 혈류에서 제거를 하여 나중에 사용할 수 있게 저장하는과정을 돕는다.
포도당을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하도록 하고 남은것은 지방의 형태로 저장을 한다.
이때에 높아진 인슐린 분비는 지방의 저장기능을 활성화하는데 몸속에 지방 연소는 차단하게 된다.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 식품인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먹어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것이다.
음식을 섭취해 혈당이 상승하게 되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된다고 한다.
인슐린은 혈당을 간, 근육으로 보낸어서 글리코겐 형태로 바꾸어 에너지로 축적시키고 소비되지 않는 당은 지방세포로 축적을 시키는 작용을 한다.
혈당은 적게 상승을 하게하고, 인슐린 분비를 적절하게 억제하면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GI가 낮은 식품 위주로 식사를 해야한다는 점에서 기존 칼로리가 낮은 식품만 골라먹었던 다이어트와는 차이가 있다.
다이어트의 키포인트 첫번째는 이것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낮은 음식과 섞어 섭취하는 것이다.
밥,떡, 국수,빵 같은 탄수화물을 생선, 닭, 살코기 같은 단백질과 섭취하여 전체 식사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당부하를 낮추어 주는것이다.
두번째는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것이다.
보통은 밥, 고구마, 떡, 국수 같이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위주로 식사하는데 채소를 먼저 먹고서 다음에 고기나 생선처럼 단백질이 많은 음식,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 순서대로 하여 섭취를 하면 자동으로 식사의 당지수를 낮추게된다.